'힘 내라구' 밤에 헤어질 때, 아주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에도 아무 관련 없이, 로댕은 곧잘 내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. 그는 알고 있었던 겁니다. 젊었을 때, 얼마나 이 말이 매일처럼 필요한 것인가를. -릴케오늘의 영단어 - public relations : 홍보교묘한 용병(用兵)이란 상산(常山)에 살고 있는 솔연(率然)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.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. 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. 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. -손자 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. -시경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. -스피노자 영달(榮達)해도 그 지위를 명예로 하지 않고 궁핍해도 그 경우를 수치라 여기지 않는다. -장자 형식적인 제사는 조상을 모시는 것이 아니다.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제사라야만 한다.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. -장자 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.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타인, 사물에의 올바른 관계를 찾아내지 않은 데서 비롯된다. 과오나 허물은 일식이나 월식과 같아서 평소에도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보이지 않다가, 비로소 그것을 고치면 모두가 우러러보는 하나의 신비한 현상이 된다. -괴테 스트레스를 이기려고 하면 껍질 음식을 먹어야 한다. 단단한 껍질 음식은 우리의 세포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다. 그래서 체내에서 발생한 독소를 세포막 외부에서 스며들지 못하도록 모두 차단시켰기 때문에 세포 안까지 들어가지 못했다. 이것이 스트레스를 이기게 만든 원인이다. -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- format : 형태